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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스1) 최형욱 기자 = 22일 오후 5시 34분께 충남 서천 서천읍의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창고 1개 동이 전소되고 주택 일부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었다.
소방 당국은 3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진화 작업으로 인해 소방 용수가 인근 도로로 흘러 나오자 군은 긴급 재난 문자를 보내고 "밤사이 결빙이 우려되니 해당 구간을 통과 시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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