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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차승원 도발 "김치 그냥 대충 만들잖아"···차승원 "피똥 쌌거든?"('차가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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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차승원 도발 "김치 그냥 대충 만들잖아"···차승원 "피똥 쌌거든?"('차가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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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tvN 예능 ‘차가네’ 추성훈과 차승원이 내내 다른 매운맛을 추구한 가운데 추성훈이 제작진의 비호를 받는 차승원을 도발했다.

22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여전히 매운맛을 찾아헤매는 형님들이 등장했다. 추성훈은 자신만의 달고 매운 맛을 찾기 위해 현지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한인 사장을 찾아 팁을 전수 받았다. 그는 차승원과 15년지기이지만, 추구하는 매운맛이 다르다며 내내 푸념했다.

추성훈이 돌아오자 차승원은 자신이 개발한 태국 소스 된장찌개를 맛보게 했다. 맛은 있지만 맵지 않다는 추성훈의 평에 차승원은 반박했다. 그 사이 차승원이 담근 김치 맛 시식회가 열렸다. 제작진들은 “김치 오늘이 더 맛있다”, “엄청 시원해졌다”, “김치가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추성훈은 “김치는 대충 그냥 만드는 거잖아요”라며 한소리를 했고, 차승원은 “저거 하는데도 피똥 쌌구만, 씨”라며 울컥하며 반박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차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