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민규가 조각같은 비주얼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민규가 파리 패션위크 일정을 마치고 22일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민규는 오렌지 컬러 카디건에 아이보리 카디건을 레이어드해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영상=장인희기자>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