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나 혼자 산다' 배나라가 머리에 깜찍한 리본을 매고 반려묘를 수발드는 역대급 반전의 집사로 변신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 6년 차의 내공을 쏟아낸 배우 배나라의 원룸 생존기와 사촌 형제들을 위해 미니버스 가이드로 변신한 김대호 아나운서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진다.
먼저 배나라는 드라마 속 강렬한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6년째 거주 중인 자신의 원룸 '나라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그는 안대와 마스크, 머플러로 중무장한 채 아침을 맞이하는 독특한 루틴은 물론, 양치와 동시에 청소기를 돌리는 16년 차 자취 고수의 멀티태스킹 능력을 과시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나 혼자 산다' 배나라가 머리에 깜찍한 리본을 매고 반려묘를 수발드는 역대급 반전의 집사로 변신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 6년 차의 내공을 쏟아낸 배우 배나라의 원룸 생존기와 사촌 형제들을 위해 미니버스 가이드로 변신한 김대호 아나운서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진다.
먼저 배나라는 드라마 속 강렬한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6년째 거주 중인 자신의 원룸 '나라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그는 안대와 마스크, 머플러로 중무장한 채 아침을 맞이하는 독특한 루틴은 물론, 양치와 동시에 청소기를 돌리는 16년 차 자취 고수의 멀티태스킹 능력을 과시한다.
특히 반려묘 '구름이'를 위해 직접 장롱을 뚫어 만든 수제 캣타워와 단 8분 만에 완성하는 '하프보일드 에그' 레시피 등 실전 압축형 원룸 활용법은 자취생들의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이에 못지않은 김대호 아나운서의 '대가족 케어' 일상도 눈길을 끈다. 김대호는 양평에서 상경한 사촌들을 위해 직접 미니버스를 대절하고 식사까지 풀코스로 준비하며 야심 차게 투어 리더로 나선다.
이동 중 사촌 형의 깜짝 연애 소식을 듣고 큰 충격에 빠지기도 하지만, 이내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사촌 형을 위해 인천공항 주차장으로 직행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감행하며 듬직한 동생의 면모를 보여준다.
하지만 훈훈했던 분위기도 잠시, 김대호가 야심 차게 소환한 어릴 적 빙판의 추억에 사촌들이 "우리는 그런 기억이 없다"라며 집단 반발을 일으켜 여행은 일촉즉발의 위기에 직면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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