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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이시안과 수트 입고 근사한 투샷 "대박아 언제 이렇게 커버렸니"

조이뉴스24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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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이시안과 수트 입고 근사한 투샷 "대박아 언제 이렇게 커버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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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이동국과 아들 이시안(대박이)의 투샷을 공개했다.

22일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수트를 입은 이동국과 이시안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빠는 레전드 축구선수였고 아들은 그런 아빠를 존경하며 닮고 싶어 한다. 딸이 많은 것도 충분히 감사하고 행복했지만 아빠와 아들, 이런 투샷도 한 번쯤은 꿈꿔왔던 건 안비밀"이라는 글을 달았다.

이동국 이시안 [사진=이수진 SNS]

이동국 이시안 [사진=이수진 SNS]



이동국 이시안 [사진=이수진 SNS]

이동국 이시안 [사진=이수진 SNS]



또 이수진은 "축구선수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지 알기에 자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짠해지는 아빠. 대바그아~~ 언제 이렇게 커버렸니.. 요즘은 하루 하루가 아쉽네요. 천천히 많이 크자"라고 덧붙였다.

이동국 이시안 [사진=이수진 SNS]

이동국 이시안 [사진=이수진 SNS]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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