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까지 접수…공정하고 투명한 선발로 교육 품질 제고
[사진=정보센터] |
[서울경제TV 경북=김정희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황원식)는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강사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평생교육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목표로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방과 후ㆍ주말 과정 △성인을 위한 교양ㆍ외국어 과정 △신중년을 위한 인문ㆍ교양ㆍ생활ㆍ취미 과정 △학부모 과정 등 총 6개 분야, 23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강의 경력을 갖춘 자로, 자체 기준에 따른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최종 합격자는 상·하반기 동안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평생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기한 내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황원식 관장은 “투명한 공개 모집 절차를 통해 검증된 우수 강사진을 확보하여, 수강생들이 더욱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며 “열정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95518050@sedaily.com
김정희 기자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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