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합창단은 새해 첫 정기연주회 <탱고의 향기>를 다음 달 2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합니다.
공연 전반부는 아르헨티나 작곡가 마틴 팔메리의 '마그니피카트'가 연주되며 아스토르 피아졸라, 카를로스 카르델 등 유명 탱고 작곡가들의 레퍼토리가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은 윤의중 예술감독 지휘 아래 세계적인 반도네온 연주자 사토시 키타무라의 협연이 함께 이뤄집니다.
공연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시작됩니다.
[이상호]
공연 전반부는 아르헨티나 작곡가 마틴 팔메리의 '마그니피카트'가 연주되며 아스토르 피아졸라, 카를로스 카르델 등 유명 탱고 작곡가들의 레퍼토리가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은 윤의중 예술감독 지휘 아래 세계적인 반도네온 연주자 사토시 키타무라의 협연이 함께 이뤄집니다.
공연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시작됩니다.
[이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