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신동이라 불리는 '쇼팽 스페셜리스트' 우시다 토모하루의 첫 내한 <피아노 리사이틀>이 4월 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
1, 2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우시다의 음악 세계를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브람스와 쇼팽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선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일반 예매는 27일 오후 2시에 시작됩니다.
[이상호]
1, 2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우시다의 음악 세계를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브람스와 쇼팽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선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일반 예매는 27일 오후 2시에 시작됩니다.
[이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