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모친 법인을 이용한 탈세 혐의로 국세청 조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추징금은 무려 200억 원대로 역대 연예인 중 최대입니다.
이따끔 기자입니다.
<2> 어제(21일) 오후 전남 광양과 부산 기장에서 각각 발생한 산불이 이틀만에 모두 잡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진화가 쉽지 않았는데요.
산림당국은 잔불 감시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겨울철 불씨 단속을 당부했습니다.
하준 기자입니다.
<3> 지난해 6월 치러진 고1 수능 모의고사 일부 과목의 시험 문제와 정답이 시험이 치뤄지는 도중 유출된 일이 있었는데요.
수사 결과 현직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대거 모인 채팅방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4> SNS를 통해 은밀하게 마약을 사고팔고 함께 투약한 마약사범 130여 명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보안성이 높은 메신저를 중심으로 폐쇄적으로 거래돼 검거에 적지 않은 난항을 겪었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5>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들을 상대로 스캠, 인질 강도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조직원 73명이 국내로 강제 송환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같은 초국가범죄를 뿌리까지 완전히 뽑아내야 한다며 강경 대응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민(kko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