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경찰서는 동거 중인 남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0대 여성 A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 서울 대조동에 있는 한 빌라에서 동거하던 40대 남성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고로 B 씨는 귀 밑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 서울 대조동에 있는 한 빌라에서 동거하던 40대 남성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고로 B 씨는 귀 밑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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