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금은방 강도살인 유족 "용서 못해"…엄벌 촉구

연합뉴스TV 한웅희
원문보기

금은방 강도살인 유족 "용서 못해"…엄벌 촉구

속보
쿠팡 투자사 "한국 정부가 차별 대우" 美정부에 조사 요청


얼마 전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유족이 피의자 김성호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피해자의 시동생이라고 밝힌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가정을 송두리째 파탄시켜 절대로 용서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A씨는 "채무 때문이라는 뉴스가 어처구니가 없다"며 "이런 참극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 된다"며 엄벌을 호소했습니다.

혼자 있던 50대 여성 주인을 흉기로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성호에 대해 경찰은 지난 20일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부천 #금은방 #유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웅희(hligh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