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22일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진ㆍ삼국무쌍 오리진'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발매했다.
이 작품은 택티컬 액션 '진 ㆍ삼국무쌍'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억을 잃은 이름없는 무예가의 시점에서 삼국지가 그려진다. 압도적으로 많은 병사들이 뒤섞인 전장을 누비며 일기당천의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플레이스테이션(PS)5, X박스 시리즈X|S, 스팀 등을 통해 이 작품을 출시한데 이어 닌텐도 스위치2까지 플랫폼을 확대했다. 또 이날 대형 다운로드 콘텐츠 '몽환의 사영걸'도 함께 선보였다.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22일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진ㆍ삼국무쌍 오리진'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발매했다.
이 작품은 택티컬 액션 '진 ㆍ삼국무쌍'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억을 잃은 이름없는 무예가의 시점에서 삼국지가 그려진다. 압도적으로 많은 병사들이 뒤섞인 전장을 누비며 일기당천의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플레이스테이션(PS)5, X박스 시리즈X|S, 스팀 등을 통해 이 작품을 출시한데 이어 닌텐도 스위치2까지 플랫폼을 확대했다. 또 이날 대형 다운로드 콘텐츠 '몽환의 사영걸'도 함께 선보였다.
'몽환의 사영걸'에서는 장각 동탁 원소 여포 등 4명의 영걸 중 하나를 선택해 본편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가상(IF)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 또 주인공과 함께 싸우는 수행무장, 새 무기인 '활'과 '승표' 등의 추가 요소를 통해 재미를 더해준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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