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광화문광장에서 방탄소년단의 신보 정규 5집 '아리랑'이 처음 울려 퍼집니다.
서울시는 오늘(22일) 오후 2시 열린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에서 하이브 측이 신청한 'BTS 2026 컴백쇼 앳 서울' 공연에 대해 조건부로 사용 허가했습니다.
시는 안전관리계획 심의 통과를 전제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 중복 방지, 교통불편 최소화 등이 보완되는 대로 신속하게 최종 허가할 예정입니다.
앞서 하이브 측은 방탄소년단 컴백에 맞춰 서울시에 1만 8천 명 규모로 공연을 열고 싶다며 광화문광장 사용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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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