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기업진흥원 제공 |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지원사업의 대전·세종·충청 권역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는 폐업 위기 소상공인의 경영정상화와 성공적인 재창업을 돕는 중기부 핵심 사업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전문가 경영진단과 맞춤 교육을 비롯해 안정적인 재창업을 위한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권역 내 폐업과 재창업, 안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재기 성공 사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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