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진주시 집현면 야산 산불, 주불진화 후 잔불 정리.(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2026.01.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22일 오후 1시21분께 경남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현재 주불을 진화하고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을 정리 중에 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소방당국은 이날 헬기13대와 장비 등 48대, 인력 13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5시6분께 주불 진화 후 현재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를 완료한 상태다.
또 산불을 피해 대피한 냉정마을(15명)과 참샘골(40명), 가마실(6명) 마을주민 60여명들로 전원 집으로 복귀했다.
산불은 인근 건축물(농막)에서 발생한 화재가 번지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주불 진화 후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며 "피해 상황은 추후 화재조사 후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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