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주거·교육까지… ‘청년 기본계획’ 확정
(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2026년부터 5년 동안 청년을 위해 약 1조 원을 투입하는 종합 계획을 세웠다.
일자리, 교육, 주거, 금융·복지, 참여 분야에서 모두 69개 사업이 추진된다.
청년에게 일자리와 집을 제공하고 마음건강과 문화생활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다.
시는 청년이 인천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