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남궁원 사장(첫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을 포함한 임원진 및 전 부서장이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인근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하나생명 제공 |
하나생명은 지난 20일 인천 서구 석남동 인근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올겨울 들어 최강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남궁원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부서장 전원이 참여한 올해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연탄 1200장을 직접 배달하고,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따뜻한 온기와 함께 전달했다.
남 사장은 “앞으로도 생명보험 업의 본질인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생명은 매해 혹서기∙혹한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나무 심기 활동, 자원 재순환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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