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 건양대학교 '2025학년도 동계 K-국방 보건의료 리더스캠프'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 사업 지원을 받아 19일 교내에서 국군의무학교 및 육군기계화학교와 함께 '2025학년도 동계 K-국방 보건의료 리더스캠프'를 개막했다고 22일 밝혔다.
23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이번 캠프는 국방과 보건의료를 융합한 차세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캠프동안 국방 보건의료 체계 이해 교육, 군 의료 현장 중심 특강, 재난·응급의료 대응 시뮬레이션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심화 교육 과정을 이수한다.
건양대 사회과학학술원 교수들과 국군의무학교 교관, 육군기계화학교 관계자들이 군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
단순한 진로 체험을 넘어 국가 안보와 국민 생명을 동시에 지키는 국방 보건의료인 역할과 사명을 이해하고 미래 비전을 설계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보건의료와 국방 분야의 융합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전공이 협력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며 "리더스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협업과 소통, 실무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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