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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추위야 물렀거라" 혹한에 바다 뛰어든 SSU

연합뉴스 김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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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추위야 물렀거라" 혹한에 바다 뛰어든 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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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SSU 혹한기 훈련(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심해잠수사(SSU) 부대원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혹한기 훈련(입수)을 하고 있다. 2026.1.22

해군 SSU 혹한기 훈련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심해잠수사(SSU) 부대원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혹한기 훈련(입수)을 하고 있다. 2026.1.22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최강 한파가 몰아친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군항에서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가 혹한기 훈련을 했다.

훈련에는 SSU 소속 심해잠수사 70여명이 참가해 특수체조, 단체 달리기(5㎞), 고무보트 패들링(2.5㎞), 오리발 바다 수영(1㎞) 등을 하며 살을 에는 추위를 견뎠다. 이날 진해구 기온은 -6도, 체감온도는 -11도였다.

1950년 9월 해상공작대라는 명칭으로 창설된 해군 해난구조전대는 해상 인명구조, 침몰 선박 수색 및 인양, 조난 수상함·잠수함 구조 등 해양 재난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다.

SSU "정말 춥지 않습니다"(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심해잠수사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군항에서 열린 혹한기 내한 훈련 중 바다에서 함성을 외치고 있다. 2026.1.22 [공동취재]

SSU "정말 춥지 않습니다"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심해잠수사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군항에서 열린 혹한기 내한 훈련 중 바다에서 함성을 외치고 있다. 2026.1.22 [공동취재]



고무보틀 패들링 훈련하는 해군 심해잠수사 부대원들(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심해잠수사(SSU) 부대원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혹한기 훈련 중 고무보틀(CRRC) 패들링 훈련을 하고 있다. 2026.1.22 [공동취재] image@yna.co.kr

고무보틀 패들링 훈련하는 해군 심해잠수사 부대원들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심해잠수사(SSU) 부대원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혹한기 훈련 중 고무보틀(CRRC) 패들링 훈련을 하고 있다. 2026.1.22 [공동취재] image@yna.co.kr



SSU 혹한기 훈련(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심해잠수사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군항에서 열린 혹한기 내한 훈련 중 입수하고 있다. 2026.1.22 [공동취재] image@yna.co.kr

SSU 혹한기 훈련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심해잠수사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군항에서 열린 혹한기 내한 훈련 중 입수하고 있다. 2026.1.22 [공동취재] image@yna.co.kr



"춥지 않습니다"(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심해잠수사(SSU) 부대원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혹한기 훈련 중 군가를 열창하고 있다. 2026.1.22

"춥지 않습니다"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 심해잠수사(SSU) 부대원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혹한기 훈련 중 군가를 열창하고 있다. 2026.1.22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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