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개그맨 김태현과 잉꼬부부로 소문난 개그우먼 미자가 몸무게 100kg에 육박하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쉬는 날 뭐 하고 노냐고요? AI랑 놉니다"라며 이 같은 사진을 올렸다.
턱살이 투실하게 올라온 AI 사진과 함께 미자는 "100kg이 된 나. 살 안 찌게 조심해야지"라며 다짐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미자는 "2세 사진도 합성해 보고, 성별 바꾸기도 해보고"라며 다양한 AI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중 남편 김태현을 여자로 바꾼 사진을 올리며 'ㅋㅋㅋㅋㅋ'라고 웃음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미자는 AI로 남편과 궁합을 본 후기도 올렸다. 챗GPT는 미자와 김태현의 최종 종합운을 "크게 싸우는 궁합은 아니고, 오래 갈수록 더 단단해지는 부부 궁합"이라고 평했다.
이에 미자는 "겁나게 잘 맞힌다고 하던데 소름 돋았음. 95% 이상 똑같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코미디언 부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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