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전투와 공업 시스템…PC·콘솔·모바일로 플레이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그리프라인의 신작 3D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22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됐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플레이스테이션5(콘솔), PC런처와 에픽게임즈 스토어(PC), 구글·애플 앱스토어(모바일)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다. 플랫폼 간 진행 데이터는 연동된다.
정식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자 수 3500만명을 돌파해 화제가 된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출시와 함께 모든 이용자에게 출석·마일스톤 보상 등 최소 135회 캐릭터 모집 혜택을 제공한다. 게임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 1억건을 돌파한 '명일방주' IP의 최신작으로, 탐험 중심 서사와 전략적 실시간 전투, 자동화 기반 생산 시스템이 특징이다.
[사진=그리프라인] |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플레이스테이션5(콘솔), PC런처와 에픽게임즈 스토어(PC), 구글·애플 앱스토어(모바일)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다. 플랫폼 간 진행 데이터는 연동된다.
정식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자 수 3500만명을 돌파해 화제가 된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출시와 함께 모든 이용자에게 출석·마일스톤 보상 등 최소 135회 캐릭터 모집 혜택을 제공한다. 게임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 1억건을 돌파한 '명일방주' IP의 최신작으로, 탐험 중심 서사와 전략적 실시간 전투, 자동화 기반 생산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게임 내에서 탈로스2를 개척하는 전설적인 '관리자'가 돼 최대 4명의 오퍼레이터(캐릭터)로 구성된 분대를 지휘할 수 있다. 아울러 핵심 콘텐츠인 통합 공업 시스템으로 자유롭게 생산 라인을 만들어 장비, 의약품 등 다양한 자원을 생산할 수 있다.
게임 프로듀서 해묘는 "정식 출시를 기다려준 한국 유저들에게 깊은 감사드린다"며 "플레이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 목표인 만큼 마음껏 즐기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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