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김근아 기자] 경기도는 22일 도-시군-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과 함께 K-반도체 산업 상생 협력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반도체·팹리스·양자산업 동향 발제와 함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분과 토의를 통해 현장 협업 과제를 발굴했다.
경기도는 시군 특성을 반영한 공동 과제를 사업화로 연결해 K-반도체 클러스터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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