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오는 2037년 의사 부족 규모가 최소 2천530명에서 최대 4천800명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을 내놨습니다.
공공의대와 지역 신설의대에서 연간 600명을 배출할 경우 기존 의대 32곳의 실제 증원 규모는 연 386명에서 840명 수준으로 추산됐습니다.
증원 인원의 배분 방식과 지역의사제 의무복무 범위를 둘러싼 논의는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유은총]
공공의대와 지역 신설의대에서 연간 600명을 배출할 경우 기존 의대 32곳의 실제 증원 규모는 연 386명에서 840명 수준으로 추산됐습니다.
증원 인원의 배분 방식과 지역의사제 의무복무 범위를 둘러싼 논의는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유은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