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시스] 경기 연천군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
[연천=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연천군은 농가의 경영비 절감 등을 위해 상토(벼 육묘용, 원예·화훼용) 및 맞춤형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은 병충해 예방과 품질 좋은 육묘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연천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다.
원예용 상토 지원사업은 밭작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화훼 농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2월20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벼 육묘용 상토는 ha당 30포(40ℓ/포)씩 농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맞춤형 비료는 ha당 20포(20kg/포) 기준으로 최대 10ha까지 포당 6000원을 정액 지원되고 원예용 상토는 ha당 20포(50ℓ/포) 기준으로 최대 10ha까지 포당 5000원을 정액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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