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이 결방한다.
22일 SBS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중계방송으로 인해 오는 23(금) '비서진'은 결방된다. 시청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당초 '비서진'은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2026 AFC U-23 아시안컵 중계 편성으로 인해 한 주 쉬어가게 됐다.
한편 오는 30일 방송 예정인 '비서진'에는 배우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서진과 박신혜의 남다른 친분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서진은 박신혜를 짓궂게 놀리다가도 컨디션이 좋아 보이지 않자 곧바로 상태를 살피고 약을 챙겨주는 모습으로 '츤데레'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