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 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혹한의 바다에서 군가를 제창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