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핌] 김가현 기자= 21일 오후 경기 시흥시 조남동 공동주택 베란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4분경 베란다에서 화재가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고 약 7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책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61명을 동원했다.
대피공간에 화재가 발생해 거치된 책 등이 소실됐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4분경 베란다에서 화재가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고 약 7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책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61명을 동원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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