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챗GPT·파이썬 금융 데이터 분석' 집합 과정을 개설했다.
금투협은 금융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챗GPT·파이썬·스트림릿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직접 주식투자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을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모집은 오는 2월 13일까지다.
미국 실리콘밸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출신 강사가 개인별 투자 웹 리포트 생성, 주식 자동 매매 어플리케이션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 활용 역량 향상을 돕는다.
교육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3일 중 월·수·금 열흘(40시간)간 야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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