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 외국인 선수들이 22일 오후 김포공항에 도착해 스프링캠프 장소인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했다. 이범호 감독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김포공항=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22/ |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 외국인 선수들이 22일 오후 김포공항에 도착해 스프링캠프 장소인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했다. 이범호 감독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김포공항=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