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라이엇게임즈, TFT 신규 콘텐츠 '부활: 야수의 축제' 출시

아이뉴스24 박정민
원문보기

라이엇게임즈, TFT 신규 콘텐츠 '부활: 야수의 축제' 출시

서울맑음 / -3.9 °
과거 콘텐츠 재해석…'선택받은 자' 등 고유 시스템 제공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기반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에 신규 콘텐츠 '부활: 야수의 축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사진=라이엇게임즈]



부활: 야수의 축제는 '유물 아이템'을 최초로 선보이고 전설급 유닛에 개성을 더해 현재의 플레이 방식을 정립한 '운명: 야수의 축제'를 재해석한 콘텐츠다.

라이엇은 연패할수록 많은 보상을 얻는 '행운' 시너지와 유닛을 강화해 색다른 스킬을 구현한 '선택받은 자' 체계 등 고유 시스템을 제공하며, 아울러 지난 2021년 TFT 운명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출전했던 '팔차선' 정인제 선수를 우승으로 이끈 '케일' 등 강력한 유닛도 선보인다.

이용자는 다양한 전리품을 얻는 '활력의 공동 선택', '불꽃놀이 축제' 등 시작 조우자와 '갈리오'에게 체력을 부여하는 '교단의 공물' 증강과 같은 콘텐츠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부활: 야수의 축제 출시와 더불어 16.3 패치로 신규 장식 요소를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이날부터 '프레스티지 미니 불멸의 영웅 리븐', '해방된 신화 창조자 이렐리아', '꿈의 지평선 결투장' 등 다양한 장식 요소를 만날 수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