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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 '아빠'됐다...모델 아내와 결혼 2년 4개월 만에 '득남'

MHN스포츠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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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 '아빠'됐다...모델 아내와 결혼 2년 4개월 만에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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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득남했다.

22일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윤박이 최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윤박은 지난 2023년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다. 결혼 당시 윤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연인과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저희의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결혼 2년 4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은 두 사람에게 축하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윤박은 지난 2012년 드라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해 '굿 닥터', '내성적인 보스', '산후조리원',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하는 등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김수빈은 지난 201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다양한 패션쇼에 서며 인지도를 얻었으며, 현재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이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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