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22일 3D 플랫포머 신작 '심연의 작은 존재들(Little Gods of the Abyss)'을 게임 플랫폼 스팀 등을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동화풍 비주얼과 독창적인 아트에 정서적 서사를 더한 3D 플랫포머 장르 게임이다. 유저들은 주인공 '니아'가 되어 태초의 문이 오염되면서 왜곡된 세계를 정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한다.
이 작품은 대사나 텍스트 없이 배경 변화, 음악, 캐릭터의 움직임만으로 고요함과 불안함을 자아내 게임에 대한 깊은 몰입감과 울림을 선사한다. 스테이지마다 각기 다른 지형과 다양한 장치를 활용해 험난한 길, 엉킨 미로, 복잡한 퍼즐을 풀어 길을 개척할 수 있으며 점프, 회피, 글라이딩 등 정교한 컨트롤과 타이밍 기반 기믹의 결합으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22일 3D 플랫포머 신작 '심연의 작은 존재들(Little Gods of the Abyss)'을 게임 플랫폼 스팀 등을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동화풍 비주얼과 독창적인 아트에 정서적 서사를 더한 3D 플랫포머 장르 게임이다. 유저들은 주인공 '니아'가 되어 태초의 문이 오염되면서 왜곡된 세계를 정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한다.
이 작품은 대사나 텍스트 없이 배경 변화, 음악, 캐릭터의 움직임만으로 고요함과 불안함을 자아내 게임에 대한 깊은 몰입감과 울림을 선사한다. 스테이지마다 각기 다른 지형과 다양한 장치를 활용해 험난한 길, 엉킨 미로, 복잡한 퍼즐을 풀어 길을 개척할 수 있으며 점프, 회피, 글라이딩 등 정교한 컨트롤과 타이밍 기반 기믹의 결합으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작품은 주요 글로벌 게임쇼에서 독특한 콘셉트와 감성적인 그래픽, 참신한 퍼즐 요소로 호평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유수의 게임 행사에서 다수 수상하며 높은 게임 완성도를 입증했다.
'심연의 작은 존재들'은 스팀 스토어에서 구매 후 다운로드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1만 5500원이다.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번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지원한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29일까지 3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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