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SEN 언론사 이미지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선정

OSEN
원문보기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선정

속보
인텔 실적 별로, 시간외서 5% 급락

<사진>안양대학교 전경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0여 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안양대학교는 기존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까지 총 3개의 고용노동부 연계 사업을 통합 운영하며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양대학교는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포괄하는 통합 고용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단계별 진로·취업 상담,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지역 기업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왔다.

안양대학교 취창업지원단 박주형 단장은 “2년 연속 ‘우수’ 등급 선정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고용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 청년 개인의 상황과 경력 단계에 맞는 보다 실질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를 통해 안양대학교는 취업 지원 우수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