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영 기자]
[포인트경제] 한국남부발전이 2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 선도를 위한 'KOSPO,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을 비롯해 재생에너지개발처, 재생에너지운영처, 재생에너지운영센터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의 주력 전원화를 위한 실행력 강화 방안과 안정적 설비운영을 통한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행사는 단국대학교 조홍종 교수의 'NDC와 정부 정책의 시사점과 전략'특강에 이어 재생에너지원별 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로드맵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집중 토론했다.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본부장(둘째 줄 왼쪽 여덟 번째)이 2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OSPO,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에서 단국대학교 조홍종 교수(둘째 줄 왼쪽 아홉 번째) 및 재생에너지본부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
[포인트경제] 한국남부발전이 2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 선도를 위한 'KOSPO,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을 비롯해 재생에너지개발처, 재생에너지운영처, 재생에너지운영센터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의 주력 전원화를 위한 실행력 강화 방안과 안정적 설비운영을 통한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행사는 단국대학교 조홍종 교수의 'NDC와 정부 정책의 시사점과 전략'특강에 이어 재생에너지원별 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로드맵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집중 토론했다.
워크숍을 주관한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은 "재생에너지는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이며 오늘 워크숍은 재생에너지 목표를 현실화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개발에서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부서 간 벽을 허물고 시너지를 창출해 남부발전이 에너지 전환의 선도주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향후 남부발전은 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술혁신과 전략적 투자를 강화해 국민에게 깨끗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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