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역대 최고 종가를 경신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로비의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서예원 기자 |
이날 코스피는 장중 한때 5019.54까지 치솟았다. |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코스피가 역대 최고 종가를 경신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로비의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개장 직후 5000포인트를 돌파해 장중에는 한때 5019.54까지 치솟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06포인트(2.00%) 상승한 970.35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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