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2 |
'싹 다~ 고쳐 드립니다!'라는 구호처럼, 낡고 불편한 공간을 청춘의 손길로 새롭게 바꾸는 열정 가득한 청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들은 노후화된 주택이나, 수리가 절실한 공간들을 직접 찾아가 도배, 장판, 몰딩, 욕실 수리, 방수 작업 등 다양한 주거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삶의 질을 바꾸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는 이들. 거친 작업 현장 속에서도 땀과 정성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집'이라는 공간에 온기를 더해주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한국집케어'는 블로그와 전화 문의를 통해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으며, 꾸준히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2TV 생생정보'에서는 이들이 직접 작업한 현장과 의뢰인의 반응, 그리고 청년 수리팀의 진솔한 이야기가 함께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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