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 제공 |
경남 진주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과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2일 경남도·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1분쯤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현재 진화헬기 12대를 비롯해 진화차 43대, 진화인력 120여 명이 투입됐고, 진화율은 오후 3시 10분 기준으로 70%다.
산불은 인근 농막에서 시작한 불이 산림으로 옮겨 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