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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문화재단,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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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문화재단,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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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기자] (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5000여 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
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순수예술 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재단의 이번 선정 작품은 △음악 '위대한 청춘'(리음아트&컴퍼니) △음악 '왕들의 귀환, 대가들의 수다'(원뮤직컴퍼니) △전통 '모던민요'(모스트컬쳐) △연극 '늘근도둑이야기'(나인스토리) △무용 '춤추는 카르멘'(카이로스댄스컴퍼니) 등 총 5개다.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앞서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 속으로'와 국립극장의 '찾아가는 국립극장'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지속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예술팀(☏043-532-33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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