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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고윤정 '천만' 돌파도 직접 축하…♥럽스타에 '이사통' 과몰입↑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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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고윤정 '천만' 돌파도 직접 축하…♥럽스타에 '이사통' 과몰입↑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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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선호가 고윤정의 SNS 팔로워 천만 달성을 직접 축하해 화제다.

22일 김선호는 고윤정의 개인 채널 게시글에 "축하해요 차무희씨!"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날 고윤정의 팔로워가 천만 명을 돌파했던 것.

고윤정 또한 "주호진씨.. 이게 꿈일까요?"라는 댓글을 달아 팬들의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두 사람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 호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고윤정이 연기한 차무희는 사고로 순식간에 톱 스타가 된 무명 배우로 극 중 팔로워 만 명 돌파를 앞뒀던 서사를 가지고 있던 인물이다.

그는 우연히 일본 여행 중 만난 주호진(김선호 분)에게 팔로워가 부족한 상황임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SNS 아이디를 알려줬고, 주호진은 이후 차무희의 SNS를 팔로우하며 만 명 돌파를 축하한다.




김선호는 현실에서도 고윤정이 천 만 팔로워를 돌파하자마자 축하 댓글을 달아 시리즈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고윤정 또한 역할에 과몰입한 채 댓글을 달아 팬들의 열광을 자아냈다.

네티즌과 팬은 "대사로 댓글놀이 하는 두 사람 미쳤다", "역시 차무희, 주호진 잘 어울려", "이러니 내가 못 놓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고윤정, 넷플릭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