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구청장이 직접 간다…울산 중구, 찾아가는 현장결재 실시

뉴시스 구미현
원문보기

구청장이 직접 간다…울산 중구, 찾아가는 현장결재 실시

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효과 지속,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 상승 출발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가 구청장이 직접 사업 부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결재를 하는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진행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22일 도시과와 공원녹지과 등 9개 부서를 방문해 '입화산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조성 변경 계획' 등 결재안 21건을 세심하게 검토하고 승인했다. (사진=울산 중구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가 구청장이 직접 사업 부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결재를 하는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진행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22일 도시과와 공원녹지과 등 9개 부서를 방문해 '입화산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조성 변경 계획' 등 결재안 21건을 세심하게 검토하고 승인했다. (사진=울산 중구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구청장이 직접 사업 부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결재를 하는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현장 결재는 연초 사업 계획 수립 등으로 결재 요청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22일 도시과와 공원녹지과 등 9개 부서를 방문해 '새못저수지 경관사업 추진 계획'과 '입화산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조성 변경 계획' 등 결재안 21건을 세심하게 검토하고 승인했다.

또 단순한 결재 처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과 부서별 주요 현안 및 업무 추진 상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도 모색했다.

구는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추후 수시로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운영할 방침이다.

김 구청장은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통해 업무 추진 과정에 속도를 더하고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