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지역 단체와 개인들의 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충주시 살미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원석)는 22일 살미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성원)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살미면 이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성금기탁(김원석 협의회장-이성원 살미면장) |
충주시 살미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원석)는 22일 살미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성원)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살미면갈마가든 기탁(왼쪽 세번째부터 우상수대표 최영순대표 이성원 살미면장) |
같은 날 살미면 소재 백년가게'갈마가든'의 우상수·최영순 대표도 살미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최영순 대표는 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꾸준한 기부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갈마가든은 직접 재배한 식재료로 효소 양념장과 냉면·전골 전문점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교현2동행정복지센터사사모 기탁 |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안덕영)은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헌중)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현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2007년 설립 이후 19년간 공적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비 지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선학미곡처리장 김수중 대표도 달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윤미자)를 방문해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매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김수중 대표는 달천동 용두2통장으로 매년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으며, 작년 1월에는 첫 통장수당 42만 원을 전액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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