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스1) 이호윤 기자 = 연일 영하권의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2일 경기 연천군 신서면 경원선 폐터널 천장에서 떨어진 물방울이 역고드름을 만들고 있다. 2026.1.22/뉴스1256@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