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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달성한 코스피, 4950선 역대 최고 종가로 마감(2보)

뉴스1 박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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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달성한 코스피, 4950선 역대 최고 종가로 마감(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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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한 뒤 오름폭을 줄여 4950대에 장을 마친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종가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에 장을 마쳤다. 2026.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한 뒤 오름폭을 줄여 4950대에 장을 마친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종가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에 장을 마쳤다. 2026.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22일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한 코스피가 역대 최고 종가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42.60포인트(p)(0.87%) 상승한 4952.53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 초반 5019.54까지 터치하며 새 역사를 썼지만, 오후 들어 상승 폭을 줄이며 4950선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19.06포인트(p)(2.00%) 상승한 970.35로 마감했다. 전날 급락에서 회복하며 하루 만에 종가 970선을 되찾았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4원 내린 1469.9원을 기록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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