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알파인스키·女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서 추가 출전권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다음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우리나라 선수 71명이 출전을 확정했다.
2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우리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 10명, 스피드스케이팅 9명을 비롯해 스노보드 11명, 봅슬레이 10명 등 모두 71명의 선수가 출전을 확정했다. 65명이 출전했던 2022년 베이징 대회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이날 오전까지 올림픽 출전권을 딴 대한민국 출전 선수는 69명이었지만, 알파인스키 여자부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1명씩 추가로 출전권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돼 선수 수가 71명으로 늘었다.
훈련하는 쇼트트랙 대표팀.(사진=연합뉴스) |
2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우리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 10명, 스피드스케이팅 9명을 비롯해 스노보드 11명, 봅슬레이 10명 등 모두 71명의 선수가 출전을 확정했다. 65명이 출전했던 2022년 베이징 대회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이날 오전까지 올림픽 출전권을 딴 대한민국 출전 선수는 69명이었지만, 알파인스키 여자부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1명씩 추가로 출전권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돼 선수 수가 71명으로 늘었다.
이후에도 결원 발생 등으로 대회 직전까지 출전권 재배분이 이뤄지기 때문에 최종 선수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다음달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는 약 90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결단식에 모여 선전을 다짐한다. 30일 본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현지로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