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와 상생 실천"
[서울=뉴시스]한샘·IMM 희망재단, 협력사 직원 자녀 39명에게 장학금.(사진=한샘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IMM 희망재단과 함께 바스 시공 협력사 직원 자녀 39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샘과 IMM 희망재단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우수한 인재들의 꿈을 지원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시공 협력사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 중이다.
장학금은 IMM 희망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IMM 희망재단은 2013년 설립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김유진 한샘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시는 협력사 가족분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