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정주리 다섯째 돌잔치 공개 "마지막이라더니 또 웃겨"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정주리 다섯째 돌잔치 공개 "마지막이라더니 또 웃겨"

서울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진짜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는 시아버지의 단호한 멘트에 정주리 가족이 웃음바다가 됐다.

출처=유튜브 채널 '정주리'

출처=유튜브 채널 '정주리'


지난 21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섯째 도준이의 첫 생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막내 아들 도준이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고, 정주리는 "진짜 마지막이라 욕심내서 잔치를 해볼까 했지만, 이번에도 가족끼리 화목하게 보냈다"고 전했다.

도준이의 돌잔치는 정주리의 친정에서 소박하게 진행됐다. 시아버지는 "도준이 생일을 축하한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따뜻한 덕담을 전한 뒤, "진짜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며 손자는 이제 그만이라는 바람을 유쾌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가 "며느리가 손주 다섯을 낳았는데 얼마나 좋냐"고 묻자, 시아버지는 "좋다"면서도 "손자 다섯 낳아주는 며느리가 어디 있냐"며 다시 한 번 출산 마무리를 강조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에 정주리는 "왜 자꾸 마지막이라고 딱 끊으시냐"고 유쾌하게 받아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다섯 아들의 엄마로, 유튜브를 통해 다둥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