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영웅 SNS |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황영웅이 외부 활동을 재개한다.
22일 소속사 골든보이스 측은 팬카페를 통해 임영웅의 행사 스케줄 일정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황영웅은 2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해당 콘서트에는 22일 가수 손빈아, 3월 1일 가수 김용빈·금잔디 등이 참여한다.
앞서 황영웅은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으나, 결승을 앞두고 학교 폭력 등 과거 사생활 논란이 불거져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후 앨범 발매 및 단독 콘서트 등 팬덤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만 주력해왔던 황영웅이 외부 공식 스케줄을 소화하게 돼 관심이 모인다.
한편 황영웅은 지난 2025년 10월부터 이달까지 첫 전국 투어 콘서트 '오빠가 돌아왔다'를 통해 전국의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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