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청주대에 따르면 이날 청석홀에서는 '2025학년도 2학기 한국어교육센터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중국을 비롯해 미얀마, 몽골, 베트남, 이란, 인도, 멕시코 등 총 19개 유학생이 대거 참석했다.
이와 함께 염태호 청주대 부총장, 권혁재 국제교류처장, 한국어교육센터 강사진도 참석했다.
수료식에서는 중국 출신 유학생 리자후이씨가 대표로 수료증서를 수여받고, 장천 학생 등 8명이 성적우수상과 장학금을 받았다.
이와 함께 미얀마 출신 잇먓싼다져 학생 등 8명에게 모범상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염태호 청주대 부총장은 김윤배 총장의 축사를 대독하며 "낯선 환경과 문화 속에서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성실히 노력한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전공 과정이나 상위 어학 과정에서도 꾸준히 도전해 각자가 원하는 목표를 반드시 이루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현재 청주대에는 외국인 전용 국제학사, 최첨단 도서관과 하이플렉스(HyFlex) 강의실 등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총 39개국 4천100여명의 유학생이 재학중이다.
中 출신 리자후이 대표 수료증서 수여성적우수상·모범상 등 총 16명 혜택 청주대,한국어교육센터,유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