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준(왼쪽)과 이다연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의류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인 박혜준, 이다연과 후원 재계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박혜준은 지난해 KLPGA 투어 롯데오픈에서 우승하며 상금 11위(6억7천648만원)에 올랐다.
또 통산 9승의 이다연은 지난해 하나금융그릅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상금 7위(7억9천910만원)를 기록했다.
와이드앵글은 "이미 투어에서 실력이 검증된 박혜준, 이다연과 재계약은 와이드앵글이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지향하는 전문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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