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완주군민과 대화가 무산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
전주-완주 통합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완주군의회가 전향적인 결단을 내려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정부가 광주·전남 등 이른바 '5극'의 광역 통합 때 최대 20조 원 지원을 약속한 것을 두고서는,
전북과 강원 등 특별자치시·도, '3특'의 소외를 막기 위해 이에 상응하는 별도의 재정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촉구했습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기자간담회 발언을 들어보겠습니다.
[김관영 / 전북자치도지사 : 통합에 관한 대통령과 이 정부의 입장 이런 것들이 아주 빠르게 정리가 되고 신속하게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 기회를 꼭 좀 살려야 된다고 하는 절박감이 있습니다. 20조 정도를 지원한다고 하면 적어도 우리 전북도 최소한 그 절반 수준 이상은 별도로 특별자치도에 관해서도 지원을 해야….]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